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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으로 함께하는 오페라 앙상블-미라클오페라’ 1,2기 성과발표회 개최

‘합창으로 함께하는 오페라 앙상블-미라클오페라’ 1,2기 성과발표회 개최

2022년 11월 11일,‘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김해문화재단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2022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합창으로 함께하는 오페라 앙상블-미라클 오페라’의 성과발표회를 11월 11일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페라 앙상블합창 활동을 통해 일상의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 지난 6월 10일부터 주 1회씩 총 21회의 교육을 거친 수강생들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1기, 2기 수강생 총 25여 명의 오페라 합창뿐만 아니라 바리톤, 소프라노 솔로 및 앙상블 특별 출연과 피아노 연주도 더해져 공연을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기수별로 오후 5시(1기), 7시(2기) 두 번 개최한다.

제15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자 발표

제15회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자 발표

대상 김해 신어초 이다영, 최우수상 울산 은월초 이서린, 창원 대방초 이주후 어린이

김해문화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주최·주관한 제15회 어린이미술대회 대상(김해시장상)의 주인공은 신어초 6학년 이다영 학생이었다. 최우수상은 울산 은월초 5학년 이서린(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상), 창원 대방초 2학년 이주후(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상) 학생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김해 삼계초 1학년 최유원 외 9명, 장려상은 김해 수남초 1학년 김채린 외 29명이 수상했다. 올해 본선 대회는 ‘우리동네 자랑거리’로 주제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현장에서 실시했다. 주로 지역의 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전문가의 시각으로 학년별 난이도를 고려해 주제에 맞는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어린이 미술대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가을로 연기되어 열렸고, 내년에는 다시 봄에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9일 한글날과 재미있는 한글 이야기

10월 9일 한글날과 재미있는 한글 이야기

‘가갸날’을 알고 있나요?

한글날이 세계 유일의 언어 기념일이라고요? 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에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훈민정음 반포일을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자국의 언어를 어떻게 기념하고 있을까? 자기 나라의 언어를 국경일로 지정하여 기념하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전 세계 언어 중 언어를 만든 사람과 시기, 목적이 명확한 글자가 한글뿐이기 때문이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훈민정음은 1446년 음력 9월 10일(세종 28년)에 반포되었으며,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의미를 갖는다.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도 지정된 기념일은 없다. 국제연합 UN에서 세계 6대 공용어(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의 날을 정해 기념하고 있지만, 이는 공용어의 차별 없는 사용과 문화다양성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되었을 뿐이다.

대상 홍민수 <도시이미지-더 큰 꿈을 위하여…> 선정

대상 홍민수 <도시이미지-더 큰 꿈을 위하여…> 선정

김해시, 제13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개최

김해시는 제13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을 개최하여 출품된 115점의 작품 중 대상, 금상, 은상 각 1점, 동상 2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입선 25점 등 총 4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부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민수 작가(도예공감 결)의 <도시이미지-더 큰 꿈을 위하여…>가 선정되어 문화체육부장관상의 영광을 안았다. <도시이미지-더 큰 꿈을 위하여…>는 삼각 형태의 중간에 삼각의 빈 공간이 있는 3점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상감, 조화, 박지 기법을 활용하여 조형성이 강하고, 분청사기의 다양한 표현 기법을 현대적으로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입상작 중 특선 이상 수상작은 10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된다.

김해시,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

김해시,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

강의 배달하는 김해시 “영어회화 시키신 분~”

김해시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 학습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2020년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자가 7명 이상의 학습 그룹을 형성해 희망하는 강좌를 신청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한 강좌는 해당 강사가 매칭되어 학습자가 희망하는 시간, 장소에 강의를 배달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없으며 교재비, 재료비만 본인 부담이다. 찾아가는 배달강좌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9일(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영어 회화, 칼림바, 타로 심리 상담, 도시 양봉 등 총 16개 강좌에 시민 150명이 참여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강사의 질을 높이는 등 내실을 다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평생학습도시로서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장려상 ‘김해가야테마파크’ 수상

최우수상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장려상 ‘김해가야테마파크’ 수상

(재)김해문화재단, ‘2022 경남 유니크베뉴 관광 상품 기획 공모전’에서 ‘최우수, 장려상’ 동시 쾌거

(재)김해문화재단은 지난 9월 14일(수), (재)경남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2 경남 유니크베뉴 관광 상품 기획 공모전’에서 최우수, 장려상을 받아 총 600만 원의 홍보 장려금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 관광컨벤션 사업 진흥을 목적으로, ‘경남 유니크베뉴’ 선정지 25곳을 대상으로 지역 색깔을 살린 1박 2일 관광상품 아이디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전시+요가+도자 체험’, ‘소소한 도보 여행 문화 마을 탐방’, ‘지역 예술시설을 활용한 공연 관람’ 등 코로나19 이후 힐링과 독특함을 추구하는 여행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한 기획안이라고 평가받았다. 장려상을 받은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기업 및 유관기관 협력 모델’ 등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자연과 전통 건축이 한데 어우러진 가야 왕궁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프로그램들로 주목받았다.

김해문화도시센터, 2022 ‘도시문화실험실 중간 공유회’ 개최

김해문화도시센터, 2022 ‘도시문화실험실 중간 공유회’ 개최

일상을 관찰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도시문화실험실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도시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9월 15일(목) 2022 문화도시조성사업 ‘도시문화실험실 중간 공유회’를 개최했다. 도시문화실험실은 지역 곳곳에 당면한 문제를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직접 정의하고, 문화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도시문화실험실 중간 공유회에는 시민 연구원 및 센터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모여 워크숍을 통해 수립한 실험 프로젝트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된 의제는 총 6개로 길고양이 인식 개선, 이주 배경 청소년의 학교생활 실태 조사,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신호 체계, 청소년에 대한 부모 인식 개선, 공동 주택 이웃 갈등 개선 등 이다. 또한 행정협치형 실험으로서 김해중부경찰서의 ‘김해여고 여성안심 귀갓길 재정비 사업’에 시민 참여단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센터 담당자는 “일상을 관찰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도시문화실험실이 만들어나갈 김해의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새롭게, 다함께 ‘제3회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

새롭게, 다함께 ‘제3회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

새로운 인식의 전환,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람회

경남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경상남도교육청, (재)김해문화재단이 공동 후원하는 ‘제3회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오는 9월 16일(금), 17일(토) 양일간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광장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다문화 가족의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경험을 위해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여자가 주체가 되는 ‘주민&관계자 FGI’와 중도 입국 청소년 가족과 한국인 가족 간의 문화 교류 및 공감대를 형성하는 ‘문화다양성 가족캠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내 중도 입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인권선언문 발표, 한국에서의 삶의 이야기’, 한국인이 바라는 이주민의 모습 및 인식 등을 공유하는 ‘자유발언대’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박람회는 다문화에 대해 교육적 차원에서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경남의 여러 다문화 관련 기관과 학교, 대학, 학교, 동아리 들이 참여한다.

(재)김해문화재단, 인권 경영 실천 다짐! 상호 존중 선언식 개최

(재)김해문화재단, 인권 경영 실천 다짐! 상호 존중 선언식 개최

서로 동등하다는 1=1 의미 담아 매월 11일 ‘상호 존중의 날’로 정해

(재)김해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8월 11일(목)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재단 상호 존중 선언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1=1,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아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정했다. 재단은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력, 다양성 포용, 부당한 지시 근절, 불편한 문화 강요 금지, 괴롭힘 행위 근절 등 재단 임직원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인권 존중의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김해의 대표 문화 예술 기관으로, 임직원 모두가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이를 통해 세대 간 갈등을 방지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고 김해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여 꿈이 이루어지는 행복 도시를 만드는 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재)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수상 안전요원, 시민 생명을 구하다

(재)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수상 안전요원, 시민 생명을 구하다

잠수 연습하다 심정지 온 20대 남성 심폐소생술로 구조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최진호(좌), 조재민(우) 수상안전요원지난 8월 4일(목) (재)김해문화재단 시민스포츠센터(이하 센터) 수영장에서 심정지로 사경을 헤매던 20대 남성 A씨가 수상 안전 요원들에 의해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평소 폐부종 증세를 보이고 있던 A씨는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 수영장을 자주 찾았다. A씨는 잠수 연습을 하던 중 갑작스레 심정지가 일어나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이 광경을 목격한 같은 회원 B씨의 구조요청에 센터 소속 조재민, 최진호 요원이 빠르게 A씨를 구조하여 심폐 소생술을 시행했다. 두 요원은 심폐 소생술 5분여 만에 의식을 되찾은 A씨를 119에 인계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치료 후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역철도박물관, 문화 나눔의 장이 되다

진영역철도박물관, 문화 나눔의 장이 되다

시민들의 기증 이어져... 학술, 교육 등 연구 자료로 활용

진영역철도박물관은 지난 8월 3일(수) 철도 관련 소장품 64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품은 행선 안내표, 한국 철도 100주년 기념 승차권, 신혼열차 쿠폰 등 철도의 근현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로, 일부는 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기증자 장준 씨는 “수집한 자료가 빛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오른다. 많은 사람이 진영역철도박물관에 관심을 가지고 기증의 선순환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증된 유물은 진영역철도박물관의 학술, 교육 등 소중한 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월 26일 박물관 앞마당에서 김해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2년 가야금 페스티벌의 야외공연"접(蝶)"이 개최되어 예술문화 나눔의 장으로 시민과 함께 했다

감성 가득한 가을맞이, 슬기로운 문화생활

감성 가득한 가을맞이, 슬기로운 문화생활

즐거운 문화생활을 위한 플랫폼 소개

리뷰 하나도 놓칠 수 없다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콘텐츠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채널예스’, ‘왓챠 피디아’, ‘까탈로그’ 같은 리뷰 플랫폼이 방향표가 될 수 있다. 온라인 서점 YES24는 문화 웹진 ‘채널예스’에서 ‘리뷰 대전’, ‘그림책 읽는 시간’ 등 다양한 칼럼을 연재한다. 칼럼 속 문구들은 도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선택을 쉽게 만들어 준다. 도서는 물론 영화·드라마 리뷰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왓챠피디아’를 사용하면 좋다. 기본 정보부터 시청, 구매 가능한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을 작품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유용하다. 도서, 영화가 아닌 특별한 리뷰를 찾고 있다면 뉴스레터 구독을 시작해보자. ‘까탈로그’는 에디터가 트렌디한 콘텐츠를 골라 소개하는 뉴스레터다. 홈페이지에

옷장 안의 평화를 위하여!

옷장 안의 평화를 위하여!

여름철 의류 관리와 세탁 방법 소개

습기 탈출 넘버 원! 신문지와 환기 습기로 가득 찬 옷장은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이때 습기를 없애려는 방법으로 신문지가 유용하다. 신문지 인쇄용 종이가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옷장에 신문지를 구겨 넣어두면 습기와 냄새가 깔끔하게 없어진다. 제습 효과를 더 높이고 싶다면 깔아둔 신문지 위에 습기 제거제를 놓아보자. 이때 주의할 점은 시간이 많이 지나 눅눅해진 신문지는 곰팡이를 더 확산하기 때문에 2~3개월마다 새 신문지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신문지가 없거나, 교체가 번거롭다면 환기를 자주 하는 것도 옷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하루 한 시간 옷장을 향해 선풍기 바람을 쐬어 주거나, 외출할 때 옷장 문을 열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옷장 내부의 옷들과 외부의 공기가 자주 마주할수록 곰팡이가 생길 확률은 낮아진다. 이미 옷에 곰팡이가

김해문화재단, 직장인을 위한 알뜰 여름휴가 이벤트 실시

김해문화재단, 직장인을 위한 알뜰 여름휴가 이벤트 실시

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 지역 직장인 및 가족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김해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김해 지역 직장인을 위한 ‘여름휴가 특별할인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수)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해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 1700여 곳의 임직원 약 5만 명을 대상으로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이용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상설 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 체험 시설 익사이팅 3종(익사이팅 사이클, 타워, 플라잉), 가야무사어드벤처 등 대표 인기 상품들을, 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레일바이크, 와인동굴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들을 주중 평균 50%, 주말·공휴일 평균 30%까지 할인한다. 김해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이면 별도로 발급한 회원 증명서를 제시하고 4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해시, 제2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

김해시, 제2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

“연대와 소통으로 문화도시의 발전 이끌 것”

7월 22일(금) 지역문화진흥법에 의해 지정된 전국 18개 문화도시가 김해시를 제2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했다. 김해 문화도시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김해문화도시센터는 전국문화도시협의체 의장도시의 대표적인 수행 과제로 ‘문화도시 WEEK’ 지정, 문화도시 정책 포럼 활성화, 국외 문화도시 교류 및 네트워크 사업 추진을 제시했다. 특히 ‘문화도시 WEEK’는 참여 대상을 지정도시뿐만 아니라 예비도시, 시민까지 확대하여 문화도시 간 교류를 국외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제2대 의장으로 선출된 홍태용 김해시장은 “현재 문화도시 정책은 전환기에 접어들었으며, 이러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실질적인 연대와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전국의 문화도시와 함께 서로 활발한 소통과 연대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15회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제15회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예선 9월 16일(금)까지 선착순 1,000명 우편 접수, 10월 8일(토) 본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9월 16일(금)까지 제15회 어린이미술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출품작과 함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주제는 ‘즐거운 나의 집’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소중한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는 집에 대한 서정이나 서사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지역 관계없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나 미술관 심사 여건을 감안해 선착순 1,000명으로 출품을 한정한다. 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300명은 10월 8일(토) 미술관 현장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우수작은 김해시장상과 김해 교육장상, 김해문화재

노무현 기념관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관’ 시범 개관

노무현 기념관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관’ 시범 개관

8월 21일(일)까지 시범 개관 후 9월 1일(목) 정식 개관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위치한 ‘깨어있는 시민문화체험관(이하 체험관)’이 시범 개관했다. 체험관은 노 전 대통령의 삶을 통해 한국 민주주의 역사와 시민 문화의 성장을 살펴보고 대화와 타협, 토론 문화 등을 배우고자 만들어진 공간이다. 운영은 노무현재단 봉하기념사업단이 맡는다. 지상 2층 규모 체험관에는 모두 10개 전시실이 있으며 그의 일생을 통해 깨어있는 시민, 진정한 민주주의를 생각하게 하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그 외 다목적홀, 기념품점, 세미나실, 쉼터 등을 갖췄다. 체험관과 함께 노 전 대통령이 사법고시 공부를 한 ‘마옥당(磨玉堂)’도 복원됐다. 체험관은 시범 개관 기간인

김해시, 전국 우수마을기업 2년 연속 배출

김해시, 전국 우수마을기업 2년 연속 배출

진례면 어르신들, 소담공방 우수마을기업으로 키워내

2022년 행정안전부 우수마을기업에 진례면 소담공방협동조합(이하 소담공방)이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대동면 수안마을영농조합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우수 마을기업 배출은 관내에서 유일하다. 소담공방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시니어 도자 교육을 수료한 동기생들이 도자 전문가와 합심해 만든 마을기업이다. 도자 경력 20~30년의 지역 어르신들 일자리 부족 문제에 안타까움을 느껴 직접 나선 결과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600여 개 마을기업 중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등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을 갖추고 지역 문제 해결에 성과를 낸 16곳을 우수마을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제품 개발, 기반 시설 확충, 홍보·판촉 비용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김해도보여행 소로다담길> 운영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김해도보여행 소로다담길> 운영

김해의 문학, 역사, 예술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담은 4개 코스

김해시는 마을 길을 따라 김해의 문학과 역사, 예술, 사람 사는 이야기를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느껴보는 투어 프로그램 <김해도보여행 소로다담길>을 운영한다. <김해도보여행 소로다담길>은 잘 정비된 관광지뿐만 아니라 일반 도로와 주거 시설, 골목 등을 해설과 함께 걸으며 새롭게 바라보는 구성(코스당 약 1시간 30분 소요)되어 있다. 코스는 진영읍과 진례면을 각각 2개로 나누어 운영한다. 1코스는 근현대사를 대표하는 김원일 작가의 작품 <노을>과 <아들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2코스는 진영역철도박물관에서 일본식가옥골목, 기미독립운동비, 역사공원으로 이어진다. 3코스는 진례면의 분청도자박물관과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을 둘러본다. 4코스는 하촌마을, 반효자와정려비, 염수당으로 이어지는 향토 여행이 펼쳐진다. 본 투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 10시, 14시에 운영되며, 김해관광포털에서 사전 예약하면 무료로 참여

우리 아이들이 이용할 숲 체험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이용할 숲 체험원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해 주세요~!

6월 말까지 임호산 유아숲 체험원 디자인 설문 조사 진행

김해문화도시센터가 지역민을 대상으로 ‘임호산 유아숲 체험원 디자인’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 지난 2월 김해시가 분성산, 임호산, 반룡산, 모산(율하2지구)에 유아숲 체험원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으며, 이 중 임호산 유아숲체험원을 문화도시센터와 시민협의체 '놀고만'이 김해시와 협력하여 조성한다. 이번 설문 조사는 숲체험원에 대한 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기 위해 시행된다. 숲체험원에 필요한 시설물, 기존 숲체험원의 불편한 점,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놀이 등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디자인에 반영하여 김해만의 역사성과 특색을 지닌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 본 설문 조사는 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김해문화재단 홈페이지(www.ghcf.or.kr)의 문화참여 게시판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김해시 역사문화를 담은 유아 놀이 공간 조성을 위한 이번 설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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