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재단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 ‘신·구가 함께하는 김해원로예술인 한마당’
원로예술인들이 노련하면서도 맛깔스러운 몸짓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구성진 가락으로 마음을 울린다. 사이사이 사자탈을 쓴 학생들의 가벼운 움직임과 비보이들의 화려한 기술이 어우러진다. 전통 예술의 정취와 현대 예술의 감각을 한자리에 담은 ‘신·구가 함께하는 김해원로예술인 한마당’의 풍경이다. 전통의 정취와 현대의 감각이 만나다오는 3월 2일과 4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김해에서 원로예술인들을 위한장이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 ‘신·구가 함께하는 김해원로예술인 한마당’이다. 원로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을 진작하고 지역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원로예술인을 지원 대상으로 하는 첫 사업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특히 이번 사업이 특별한 이유는 ‘신·구가 함께하는 김해원로예술인 한마당’이라는 제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