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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김해문화재단, 문화의 문턱을 낮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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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베카>
7년 만에 김해를 찾은 완벽을 넘어선 최고의 무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품, 초특급 스테디셀러 뮤지컬 <레베카>가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7년 만의 무대로 김해 시민을 만난다.

일시 2020.05.22.(금) 19:30 / 05.23.(토) 14:00, 19:00 / 05.24.(일) 14:00
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연령 8세 이상 관람가
좌석 R석 140,000원 / S석 120,000원 / A석 90,000원 / B석 60,000원
문의 055-320-1234
※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연 및 전시 일정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2013년 국내 초연 당시 뮤지컬계에 대단한 반향을 일으키며 흥행에 성공한 <레베카>는 5주 연속 티켓 예매율 1위,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연출상을 비롯해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등 5개 핵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뮤지컬계를 집어삼켰다. 이후 2017년 공연까지 평균 92%를 웃도는 객석 점유율을 보이며 흥행작다운 행보를 이어왔다. 4번의 서울 공연과 15개 도시 3번의 전국 투어로 한국에서만 총 517회, 67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계속해서 전설을 쓰고 있다.

스릴러의 거장 히치콕의 영화 <레베카>를 모티프로 감동적인 로맨스,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강력한 킬링 넘버 넘볼 수 없는 명작!

뮤지컬 <레베카>는 <엘리자벳>, <모차르트!>, <마리 앙투아네트> 등으로 전 세계가 사랑하는 뮤지컬계 최강 콤비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 작가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ey) 작곡가의 대표작이다. 영국의 대표 작가 대프니 듀 모리에(Daphne Du Maurier)의 동명 소설 <레베카>(1938)를 원작으로 구성한 뮤지컬 <레베카>는 스릴러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의 동명 영화 <레베카>(1940)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됐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 당시 뮤지컬<레베카>는 <타임스>로부터 "원작을 뛰어넘는 뮤지컬의 탄생! 새로운 뮤지컬 <레베카>는 히치콕의 영화나 대프니 듀 모리에의 소설보다 충실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영화와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로맨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스펜스, 귓가에 맴도는 강력한 킬링 넘버로 구성된 뮤지컬 <레베카>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확실하게 사로잡는다. 국내 공연에서 뮤지컬 <레베카>의 강렬한 상징이 된 회전하는 발코니 신(Scene)은 관객들이 꼽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뮤지컬계 최강 콤비 미하엘 쿤체 & 실베스터 르베이 국내외 세계적인 스태프와 최정상 배우들의 향연!

작가 미하엘 쿤체 (Michael Kunze)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ey)를 비롯해 뮤지컬 <레베카>를 4년간 흥행 가도에 올려놓았던 총괄 프로듀서 엄홍현, 연출 로버트 요한슨, 음악감독 김문정 등 국내외 최고의 스태프진이 총출동한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뮤지컬 <레베카>는 지난 시즌의 히어로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하는 신예 배우들로 무장하여 또다시 ‘레베카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자 한다. 빼어난 아름다움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덜리 저택의 소유주이자 영국의 최상류층 신사인 막심 드 윈터 역에 타의 추종 불허하는 독보적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엄기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계 황태자 카이, 새로운 도전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배우 신성록이 열연한다. 레베카의 신임을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 받아온 맨덜리 저택의 집사 댄버스 부인 역에는 20년 내공의 '빛나는 여제' 배우 신영숙과 '인생 캐릭터'로 돌아온 뮤지컬계의 보물 옥주현, 2019년 새롭게 떠오른 기대 배우 장은아가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작성일. 2020. 0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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